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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 같이 밥 먹고 싶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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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20.08.28 14:58 6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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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철우 교수]

제 인생의 좌우명을 늘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 것을 위해 몇날 몇일을 금식하며 고민했습니다. 그 결론이 이것입니다.

“같이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자”

목사지만 또 교수이지만 목사 안수를 받을 때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첫 번째 돈의 이익을 위해, 나를 위해 사역하는 삯꾼목자 되지 않게 해주세요.
두 번째 목사 같지 않은 목사되게 해주세요.
목사가 안되겠다는게 아니라 너무 겉모습에 벽이 있어서 다가가기 어려운 목사가 되지 않고싶다 였습니다. 악수 한번하기도 어렵고, 늘 바쁘다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고 싶은것입니다.

“목사님 바쁘시죠?”
혹시 이런 말을 듣고 계십니까? 바쁘니 내 이야기 들어줄 시간이 없고, 심방올 시간이 없어보이는 목회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소리를 듣지 말아야 합니다.
목사가 무엇을 위해 바빠야 합니까? 사역도 좋고 해야할 일도 많고 여러 가지 감당해야 하지만 정말 무엇을 위해 바빠야 합니까?

교역자로써 성도에게 축복이 되고 싶은 삶을 살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반드시 해야할 작업이 있습니다.
먼저 내가 행복한가를 점검하세요. 두 번째 내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숨기지 말고 포장하지 말고 선명하게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세 번째 성도와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가를 살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 스스로 점검해야 합니다.












  

손철우 교수  Doc. Cheol Woo Son

 

백석대학교 교수, 백석상담센터 소장

                                                                      

손철우 교수는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와 감정에 대해 깊은 고찰을 하고있다. 한 영혼에 자아정체성과 

자기인식에 대한 깊은 연구로 영혼을 치유하고, 후학을 가르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현재는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에서 상담학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자기희생이란 무엇인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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