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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 [코로나19] 갈보리 채플 코로나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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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21.02.18 18:17 174회

본문

갈보리 채플은 1970년대 히피운동으로 많은 소외된 자들을 교회로 불러들었습니다.
척 스미스(Smith Chuck)목사의 이러한 정신은 현대 목회자들에게 큰 반향으로 아직까지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최근 척 스미스 목사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던 갈보리 채플에서 괄목할 만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목회진을 중심으로 코로나 19시대에 제 2의 히피운동을 선포하고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19가 단순히 버티고 견뎌야 하는 것이 아닌, 사회를 끌어안고 부흥을 이루어 내는 중요한 타이밍으로 본 것입니다.
오늘은 갈보리 채플이 어떠한 정신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Q.무엇을 하고 있나요?


긴급help트럭
갈보리 채플은 현재 철저히 이웃을 섬기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갈보리 채플은 코로나19시대가 많은 이들을 힘들게 했지만,
교회의 입장에서는 가난한 자 소외받은 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가 더 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습니다.
섬김의 기회가 더 늘어난 것으로 본 것이죠.
그래서 갈보리 채플은 지역 곳곳으로 섬김을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믿는자 뿐 아니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모든이들에게 손을 뻗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식사, 베이비케어, 안내, 보건 서비스등 그 영역은 총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Q.무엇이 특별합니까?


갈보리 채플의 긍휼사역에는 한 가지 특별한게 있습니다.
그것은 철저히 지역사회 중심의 섬김이라는 데 있습니다.
교회 내에서 이웃들의 도움을 고민하고 섬기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협의하고 소통합니다.
국가기관이 원하는 필요내용들을 듣고, 사역의 일환으로 펼쳐냅니다.
때로는 시민들이 국가에 도움을 요청했을때 교회가 와서 도움을 줍니다.
사역의 출발 선상에는 언제나 지역사회 기관이 함께입니다.

긴급help트럭

그리고, 어떠한 기관보다 빠르게 도움을 채워줍니다.
많은 차량을 대여해서 유동적이고 신속하게 긍휼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Q.영적으로는 이렇게 돕습니다


실제적 도움뿐만 아니라 영적인 케어도 함께합니다.
이웃들간의 마음이 열린이들을 꼼꼼히 기록하여, 후조치를 해줍니다.
다양한 상담사나 봉사자들을 통하여 지속적인 케어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예배의 자리로 인도합니다.

필요에 의해서는 차량기도를 통하여 빠르고 신속하게 비대면속 대면으로 가까이 갑니다.
덕분에 언제나 갈보리채플 근처에는 기도를 받으러 오는 이들로 자동차가 줄을 서 있습니다.




갈무리


갈보리 채플은 그동안의 폭발적 성장으로 많은 이목이 집중되어 왔습니다.
이번 코로나 19상황을 통하여서 무엇이 성장할 수 있는 요소였는지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연계하여 기관의 필요를 채우고,
고난에 빠진 시민들에게 실질적이고 누구보다 빠른 도움을 주고,
결국 영적인 길로 인도하는 이러한 모습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내는 주요한 부분입니다.
제 2의 히피운동을 선포하여 이를 위해 주력하는 갈보리 채플은 한국교회에도 좋은 귀감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