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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 [코로나 19] 가장 급성장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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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20.10.28 10:48 65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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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데스티니 교회(Destiny Church)




데스티니 교회의 현재 출석숫자는 2,726명이다.
1년전 데스티니 교회의 출석은 1,565명에 불과했다.
수치로 보면 1년만에 86%에 해당하는 교인숫자가 늘게된 것이다.

미국교회 통계사이트인 Outreache 매거진에 따르면 2020년도 가장 빠른 교회성장을 이룬 교회로 데스티니 교회를 뽑았다.
이 교회가 이렇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또한 가파른 숫자성장에 후유증은 없는 것일까?


Q.교회 성장의 이유?


데스티니 교회의 담임인 스티븐 챈들러 목사를 집중해서 볼 필요가 있다.
그는 현재나이 만 31세로 상당히 젊은 목회자이다.
담임으로써 아직 이르다면 이르다 볼 수 있는 나이지만 그는 그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였다.
그것은 바로 '관계'이다.
스티븐 챈들러 목사는 교회의 모든 초점을 'Together 사역'으로 맞추고 있다.
모든 교인들이 소그룹에 들어오게 하고 소그룹에서 관계와 소통을 교회 사역의 핵심으로 두고 있는 것이다.


Q.데스티니 교회 소그룹만의 특징이 있습니까?


한국교회에도 소그룹지향 교회들이 많이 있다.
미국교회에도 많은 교회들이 이러한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유난히 사람들이 데스티니 교회로 몰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에 대해 스티븐 챈들러 담임목사는 이렇게 대답한다.

"소그룹에서 우리의 주된 초점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사람들이 아니라 다른 신자들과 관계를 구축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을 교회에 계속 유지시키는 것이 정말로 그러한 관계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들어가면 몇 달과 몇 년에 걸쳐 하나님의 말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소그룹의 핵심은 관계이고 그 관계를 이루는 것은 말씀이라 말하고 있다. 말씀 공부와 쉐어링을 그 어느곳보다 더욱 깊고 진하게 하고 있다.
그리고 소그룹 인도자들에 대한 훈련과 교육을 1년 6개월에 걸쳐서 밀도있게 진행하고 있다.
그 과정을 통해 소그룹 인도자들은 말씀으로 준비되고 공동체의 리더로 세워지게 된다.


Q.마무리하며


스티븐챈들러 목사의 사역은 특이하지만 특별한게 있다.
설교 강단에 교인들을 함께 세워 체험식의 설교를 하기도 하고, 소그룹에서 다양한 모양의 실험적인 사역을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그 모든것의 핵심은 '함께'에 있다. 모두가 말씀에 함께 깊이 빠지도록 열심을 다하고, 더 뭉치고, 더 삶을 나누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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